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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 해외업계동향
관리자  jwk5001@naver.com 23.05.01 665




1.오시카 – 인도네시아 합성수지 접착제 현지생산능력 증강

2.오시카 - 서스태너블 합판접착제 본격 전개

3.AGC,- 접착제용 고기능 PPG 중심의 제품구성 개선

4.日本제온 - 수소화 니트릴고무(HNBR) 미국공장 5할 증강

5.후지필름 - 접착기능을 부여한 토너 제안

6.카네카 - 변성 실리콘 폴리머 해외설비 증강

7.3M자판 - 접착테이프 자동화시스템 도입, 작업효율화 촉진

8.다이셀 - 초연질타입 투입, 디스플레이용 광학 점착층 추진

9.인도의 아지안•페인트 -  EVA용 VAM 10만톤 공장 가동

10.積水化學 - 반도체용 가고정 테이프의  고내열 그레이드 개발

11.東亞合成 - 차재 전지용 접착제사업 확대

12.日本觸媒 - 각종 소재에서 할랄 인증 취득, 아크릴산 및 그 유도품 등 

13.阪本藥品 - 폴리글리세린계 아크릴레이트 개발

14.東亞合成 - 조성변경한 순간접착제 신제품 개발   
 
15.BASF - 인도에서 바이오베이스의 폴리올 생산 


1.오시카 – 인도네시아 합성수지 접착제 현지생산능력 증강 
현지생산능력 증강 및 주문 생산서비스 강화
 
오시카는 인도네시아사업의 규모를 확대한다. 2022년 5월에 합성수지 접착제의 현지 생산능력을 증강했다. 동년 11월에는 스라바야(동쟈바주)에서 시험평가시설을 새롭게 개설했다. 커스터마이즈 서비스(CS)체제를 강화한다. 중국산 합판의 JAS(일본농림규격) 停止 조치나 차이나 리스크 회피를 목적으로 한 中華系 기업의 진출로 현지의 접착제 수요는 향후 증대되리라고 예상한다. 동사와의 거래상담도 활발하고, 확대되는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톱 셰어의 유지 내지 셰어 확대를 추진해 나간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995년 현지 파트너인 PT.Polychemie Asia Pacific Permai와 합자로 설립한 PT.POLY OSHIKA에 의해 합성수지 접착제의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 2014년에는 판매회사인 PT.OSHIKA INDONESIA를 설립하여 현지 생산하는 수성 고분자-이소시아네이트계, 포름알데하이드 캐치제, 초산비닐계, 핫멜트 접착제와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레조르시놀계 접착제를 전개하고 있다.
동사의 강점은 일본수준의 품질을 실현하는 생산체제와 충실한 CS이다. CS에서는 제조조건의 제안 및 기술지도, 납입 후 제품 트러블에 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책 제안 등을 행하고 있고, 일본으로 출하한 후에 확인된 트러블도 일본에서와 마찬가지로 대응하고 있다. 
이번 증강에서는 수성고분자-이소시아네이트계 접착제의 생산능력을 종래의 연산 1500톤에서 3000톤 으로 배증한다. 동시에 10분의 1 스케일의 파일럿 플랜트를 도입하여 확대되는 수요에의 대응과 試作이나 소량 생산이 가능한 체제를 갖춘다. 또 자카르트에 이어 스라바야 지역에 시험평가 시설을 개설함으로써 고객 니즈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 CS의 향상을 도모한다.
인도네시아사업에서는  코로나 이전의 체제로 돌아 가 일본주재원을 복귀시키는 등의 제반 조치를 취하고 있다. 2023년에는 창고기능을 갖춘 새로운 사무소를 개설하여 영업 강화 및 기술자의 증원을 예정하고 있다.  (2022/12/05) 


2.오시카 - 서스태너블 합판접착제 본격 전개 
리그닌 배합으로도 페놀수지계와 동등한 성능 확보 

오시카가 합판용 접착제의 서스태너블化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있다. 개발한 리그닌 배합의 페놀수지계 접착제는 바이오매스度를 향상시키고, 기존 접착제와 동등의 성능이나 생산성, 코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하우스 메이커의 환경배려형 소재에 대한 니즈도 높아가는 가운데 리그닌 배합접착제의 제안을 본격 추진하는 동시에 리그닌 배합비율을 더욱 높이는 기술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페놀에서 리그닌으로의 대체 검토를 추진해 온 오시카는 기존의 페놀수지계 접착제와 동등한 성능을 실현한 리그닌•페놀수지계 접착제의 개발에 성공하고 있다. 수지 비율로 리그닌을 4할 가까이 배합하여 합판에 요구되는 접착성능 면에서 JAS(일본농람규격) 인증, 바이오매스배합 면에서는 日本有機資源協會에 의한 고형분 환산 15%의 바이오매스 마크를 취득하여 증명을 끝냈다.
리그닌 대체의 아이디어를 얻은 계기는 리그닌 분자 골격이 페놀에 가깝다는 점 때문이다. 리그닌은 반응성이 낮아 배합량을 높이면, 경화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합판공장에서는 접합시키는 판 표면에 접착제를 도공하여 핫프레스로 경화한다. 페놀수지의 경화조건은 130℃ 5분인데 리그닌의 배합량을 높여도 경화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수요자를 납득시키기가  어렵다.
기존과 동등한 코스트 면에서 최초로 검토해 볼 수 있는 시장의 습관도 가로막았다. 이 때문에 연구단계에서 화학처리로 리그닌의 반응성을 높히려는 방안은 코스트가 높게 된다는 점에서 일단 보류했다. 배합설계를 연구 검토함과 동시에 그룹의 합판제조회사•新瀉合板振興(新瀉시 東구 소재)에서 실증시험을 거듭한 결과, 생산성과 코스트 면에서도 페놀 단체와 동등한 수준을 달성했다. 리그닌은 제지공정의 폐액인 黑液에서 추출한 크라프트 리그닌을 사용하고 레조르시놀형 페놀을 위한 알카리의 영향으로 흑색화하지만, 합판의 외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新瀉合板振興에서는 합판 제조에 이 접착제를 월 10톤 사용하고 있지만, 제품화한 것은 수년전이었다. 외판도 해왔지만 시장 환경이 확판을 저해했다. 우선 코로나 사태에 따른 수요자들의 합판공장 방문이 제한되고, 이에 더하여 우크라이나 정세에 따른 러시아산 낙엽송의 수입이 막혀“우드 쇼크”가 왔다. 합판공장에서는 페놀수지를 소맥분 등과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소맥은 우크라이나가 세계 최대단지로 그 영향에 따른 가격 급등도 합판생산을 어렵게 하였다. 이러한 혼란도 지나가고 안정성을 되찾으면서 점차적으로 본격적으로 제안하기 시작하는 환경이 되고 있다. 
특히 바이오매스 마크는 하우스 메이커의 활용 니즈가 높다고 보고 동사는 고형분 환산 20%의 마크 취득에도 힘쓰고 있다. 리그닌은 핀랜드의 제지•목재 메이커인 UPM큔메네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LCA(라이프사이클 어세스먼트)의 관점에서 국내 조달이 바람직해 BCP 상에서도 구매처를 확대하려는 의향이다. 한편으로 현재 일본계 제지메이커의 리그닌은  품질 면에서 안정성이 떨어진다. 제지메이커가 리그닌을 목적으로 생산하는 데는 설비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실감은 적다고 보고 있다. (2022/12/01)


3.AGC,- 접착제용 고기능 PPG 중심의 제품구성 개선 
전년도 이익 3배로, 접착제용도가 견인

 AGC는 우레탄사업으로 폴리프로필렌글라이콜(PPG)이나 그 유도품의 구성을 개선하여 고부가가치품 비율을 높힌다. 범용화가 눈에 띄게 이루어지는 연질 폼용의 판매를 종료하는 반면, 토목•건축용 접착제 용의 고기능품이나 전자재료,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 등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PPG의 개발과 투입에 집중하여 2027년도에는 이 사업의 이익을 2022년도 대비 3배로 끌어 올린다.
AGC의 우레탄사업은 전해설비로부터 얻어지는 염소를 원료로 프로필렌옥사이드로부터 프로필렌글라이콜류, PPG유도품에 이르기까지의 제품을 일관생산하고 있다. PPG도 경•연질 우레탄폼 외에 코팅, 접착•실링제, 엘라스토머(CASE)라고 하는 용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로 제조•판매하지만, 고기능 PPG의 매출규모를 2027년도에는 22년도 대비 배증시킨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제품 구성을 개선한다. 이미 신제품의 샘플 공급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견인역할을 할 제품으로서 기대하고 있는 것이 실릴화 우레탄수지계 접착제 용의 PPG이다. 공기 중의 수분이나 접착 면의 수분에 반응하여 경화하는 이 접착제는 탄성의 고무상으로 충격흡수성이 뛰어나고, 강력한 접착력을 발휘하면서도 내수성•내열성도 있다. 옥내•옥외•凹凸 면에 사용할 수 있는 접착제로서 세계적으로 수요 신장을 기대할 수 있다. 동사는 강점인 분자설계 기술을 살려 강도나 탄성,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는 고분자량체의 고기능성 PPG에 대하여 이미 해외 수요자에게 일부 공급을 개시하였다. 또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적합한 점착제의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땀이나 물로 축축해진 표면에서도 점착성을 유지해 피부에의 점착성과 디바이스에의 강한 점착성을 양립한다. 피부에의 자극성이 낮은 우레탄용 재료의 출시를 상정하고 있다. 이 외에 3D 프린터 용 성형재료 등 신규 재료에 대한 공헌으로 고기능 PPG의 매출 倍增은 떨어질 수 없는 확실한 숫자로 보고 있다. 
양산체제도 갖춘다. 연질 폼 용의 폴리머 폴리올(POP) 판매를 2024년 5월에 종료하고, 잉여의 생산능력을 고기능 폴리우레탄 제조에 활용할 생각이다. 용역설비의 디보틀네크 개조도 계획하고 있고, 2024년 5월 이후에는 양산 공급체제를 갖출 예정이다. POP는 국내용 카시트 용도를 주력으로 1980년대 초부터 판매해 왔지만, 범용화가 진행되면서 국내수요 퇴조도 눈에 띄고 있다. 고기능 PPG로 교체함으로써 이익의 3배에 관련되는 제품 구성으로 한다.
또 고기능 PPG의 판로를 찾아 적극적으로 수출해 나갈 생각이다. 현재 고기능 PPG의 해외매출 비율은 2할 약이다. 2027년도에는 3~4할로 높히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  (2022/12/01) 


4.日本제온 - 수소화 니트릴고무(HNBR) 미국공장 5할 증강
LiB 정극 바인더 주성분으로 사용

日本제온은 미국 자회사인 제온케미칼스(켄터키주)의 텍사스공장(텍사스주)에서 수소화 니트릴고무(HNBR)(제품명 Zetpol) 생산 증강을 추진한다. 불소고무 대체 및 리튬이온 2차전지(LIB) 정극 바인더 용도가 신장하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2025년 생산개시를 목표하고 있고, 증강폭은 연산 2500톤 규모로 보여 진다. 미국공장에서는 생산능력 5할, 日本제온그룹 전체로서는 25% 끌어올린다. 생산제품제품명 제온폴)은 내유성이 높은 니트릴고무(NBR)를 수소화한 HNBR화함으로써 내열성을 높힌 특수고무로 일본의 高岡공장(富山현高岡시,연산 4400톤)과 제온•케미칼스의 동 텍사스공장(동 5000톤)의 2공장 외에도 특수품은 川岐공장(동 500톤)에서도 제조하고 있다. 텍사스공장에서는 2020년 증강이 이어졌고, 高岡공장에서는 2022년의 기존의 2계열 각각의 보틀네크 해소에 의해 동 400톤 증강을 실시하여 공급체제를 강화해 왔다. 
또 동사의 LiB용 정극바인더가 HNBR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고 공표했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LiB 사업에 참여하여 LiB의 생산성과 전지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왔고, 高岡공장과 텍사스공장 양거점에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2022/12/01) 


5.후지필름 - 접착기능을 부여한 토너 제안 
압착 다이렉트 메일의 공정단축

富士필름비지네스 이노베이션은 새로 개발한 압착 토너를 레이저 프러덕션 프린터 용으로 제안하고 있다. 초고압으로 印可한 경우에만 저점도화하는 압력응답 수지를 바인더의 하나로 사용하여 도포 작업의 간략화를 실현한다. 온디맨드 인쇄로 접착공정까지 완결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샘플워크를 통하여 다이렉트 메일(DM)에 많이 이용되고 있는 압착은 서예 등에의 적용을 겨누고 있다.
압착 DM의 제조공정은 통상, 인쇄•압착 가공•절지 가공 등의 파트로 나누어진다. 압축 가공에는 자외선(UV) 경화형 와니스 등이 사용되어 왔지만, 도포공정이 번잡한 외에 화상과 수신인명 인자를 같은 공정에서 완결할 수 없는 등의 과제도 있다.
동사의 투명한 외관을 갖는 압착 토너는 2020년에 기술을 확립하여 제품화를 위해 개발 중이다. 독자적인 유화 중합법으로 토너의 系內에 압력응답수지를 균일하게 분산시킨 것으로 접착기능을 갖는 토너는 업계 최초이라고 한다. 접는 가공 후에 압착기로 약 1톤의 고압을 가인하는 것 만으로도 접착할 수 있고, 또 접착력 강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50℃ 정도의 열압착을 권장한다. 도포 후 24시간 양생을 거치면 소정의 9할 정도의 접착력을 발현할 수 있다고 한다. 동사의 레이저 프로덕션 프린터는 CYMK의 4색 이외에 카트리지 장착기구를 가지고 있어 인쇄 직후에 같은 공정 내에서 최상층에의 압착 토너의 도포가 가능하다. 화상 •수신자명 인쇄에 더하여 압착토너를 동시 인쇄함으로써 공정을 대폭 압축할 수 있다.    (12/1) 


6.카네카 - 변성 실리콘 폴리머 해외설비 증강
                                          
카네카는 변성 실리콘폴리머(제품명 카네카 MS폴리머) 사업에서 설비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2년 8월에 최대 거점인 벨지움에서 증설을 결정한데 이어 이번 회기 중에는 별도의 해외제조공장을 초점으로 하여 능력 증강할 발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포트폴리오 전환을 내걸고 현재의 중기계획에서 주력하고 있는 첨단사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해외를 중심으로 앞으로 예상되는 수요 신장에 대응하여 선행투자함으로써 충분한 공급능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MS폴리머는 실링재나 탄성접착제 원료로서 사용되고 건축용도가 중심이다. 이 폴리머에 경화 촉매를 가하면 상온에서 대기 중의 수분과 반응하여 탄성체로 된다. 이 폴리머를 베이스로 하는 탄성 실링재는 변성 실리콘계 실링재라고 부르며, 내구성, 내열•내한성, 경제성이 뛰어나다. 또 이 폴리머를 베이스로 한 탄성 접착제는 충격, 진동 등의 외력이나 온도변화에 강하게 되는 특징이 있다. 
변성 실리콘을 사용한 실링재나 탄성 접착제에서는  카네카가 세계에서 압도적인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는데, 벨지움에서 연산 3만3000톤을 생산하는 외에 일본의 高砂공장, 미국, 말레시아의 4개 거점에 의한 현지생산 현지소비 체제로 세계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총생산능력은 비공개하고 있다. 연생산능력 1만톤의 벨지움공장의 증강설비는 2024년 가동 예정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2050년 카본뉴트럴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촉진하는 방안으로 2020년부터 2030년까지의 10년간에 역내의 3500만동에 이르는 건물의 개수가 필요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MS폴리머 수요에도 직결되리라고 보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해외를 중심으로 수요 신장이 예상되는 바, 미국이나 말레시아 공장에서 설비 증강이 이루어지리라고 보여진다. 북미시장에서도 건물의 개수, 신축에 수요증대가 기대된다. (22/12/9)


7.3M자판 - 접착테이프 자동화시스템 도입
작업효율화 촉진

3M자판은 제조 현장에서 작업 효율화를 촉진하는 자동화시스템으로 접착테이프를 투입한다. 오랫동안 폭넓은 시장에서 발매한지 40년 이상 실적을 쌓아온 동사의 3M VHB 테이프(제품명)의 접착•접합공정의 자동화를 실현했다. 테이프의 기능성, 심플한 시공성, 재박리가 가능한 지속가능성 등을 강조면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현장의 과제 해결에 기여한다. 신제품 도입에 의해 2027년까지 이 자동화설비 도입을 포함해 접착•접합 관련의 매출을 2021년비 10배 이상으로 높히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자동화시스템(시스템명 3M 온디매드 보딩시스템)을 정밀기기 메이커인 노드손사와의 협업에 의해 개발했다. 올 8월 미국에서 시장에 내놓은 이래 전세계로 전개하고, 11월에는 일본에서도 판매를 개시했다. 이 시스템의 컨셉트는‘필요할 때에 필요한 장소에 필요한 양을 도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형으로 심플한 설계이기 때문에 제조현장에서 조립하여 생산라인에 쉽게 통합할 수 있다. 대형이고 또 공정이 복잡한 접착제 도포장치와는 달리 교환부품수도 적고, 메인티넌스 프리이다. 도포 설비는 노드손사가 판매한다.
시스템 전용의 접착테이프‘3M VHB 엑스트르 더블테이프(제품명)’는 강력한 접착력을 발휘하는 한편 접합해도 뗄 수 있는 재박리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리사이클성도 높다. 높은 의장성을 실현하고 있는데 복잡한 곡면이나 여러 가지 형태, 異種 재료의 접착도 가능하다.  
VHB테이프는 종래의 접합방식인 볼트•리베트, 용접 등을 치환할 수 있는 접합방식으로써 차재•전자기기, 건축•토목, 금속가공, 간판 등 폭넓은 시장에서 채용되고 있다. 신시스템은 VHB 테이프 최초의 자동화를 촉진하는 시스템이 된다.  (22/12/13)


8.다이셀 - 초연질타입 투입, 디스플레이용 광학 점착층 추진
                     
다이셀은 디스프레이용 등의 용도로 광학 점착층(OCA)의 제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제(업체명)의 전자부품사업부 필름부문의 양수를 받아 다기능품을 전개하는 가운데 새로 超軟質 등의 특성을 갖는 신개발품을 투입한다. 최근 샘플워크를 시작하고 폴더블 단말이나 플렉시블 센서에의 적용을 겨누고 있다.
사업 양수에 수반하여 고기능 필름제품이 확충되는 외에 지금까지 관련이 없었던 OCA의 배합 설계가 가능하게 되었다. 최근 시장에 투입한 아크릴계의 초연질 OCA는 열 건조형으로 플렉시블한 薄層体의 접합을 타게트로 하는 것이다. 100 ㎛두께의 PET필름으로 OCA를 샌드위치하여 벤딩 반경 2mm의 조건에서 실시한 벤딩시험에 의하면, 10만회의 벤딩하여 접는 후에도 박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10℃의 저온 하에서도 저장탄성율의 상승폭이 적어 높은 유연성을 보지한다. 또 점착력도 상온 하에서와 같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한편 全光투과율•헤이즈값 등의 광학 특성은 일반적인 아크릴계 점착제와 손색없는 성능을 양립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등의 디스플레이에서는 적층 部材의 단차를 흡수하기 위해 OCA의 후막화가 요구되고 있지만, 그 반면에 광학 특성의 제어가 어렵게 되는 등의 과제도 있다. 다이셀은 박막으로도 높은 단차 추종성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보아 막두께 15㎛와 50 ㎛의 두가지 타입을 기본으로 하여 전개한다. 니즈에 따라서 최대 150 ㎛ 두께까지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폴더블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용도나 웨어러블 센서 등을 타게트로 잡아 그룹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 산하에서 유기반도체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벤처업체 파이크리스털(千葉현)과의 협업 등을 검토하여 센서 디바이스의 접합용도로도 활용을 검토해 나간다.(22/12/16)


9.인도의 아지안•페인트 -  EVA용 VAM 10만톤 공장 가동
일본 昭和電工에서 기술제공

인도의 도료 대메이커인 아지안•페인트는 합성수지나 접착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초산비닐 모노머(AVAM) 연산능력 10만톤의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일본의 昭和電工은 제조기술을 제공하고 라이센스료를 받는 외에도 생산공정에 사용하는 촉매를 공급한다. 
공장은 인도 서부의 그쟈라트주 다헤지 지역에 건설하고 공장 가동 시기는 2026년 이후로 보여 진다. 인도의 아지안•페인트는 VAM을 에틸렌•초산비닐 공중합수지(EVA)의 원료 등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관련기술을 제공하는 일본의 昭和電工은 40년 이상의 제조실적을 갖고 있다. 2015년에 미국 엔지니어링회사인 KBR(텍사스주)과 초산계 제품의 제조기술을 공동 판매하는 업무협정을 맺었다. 昭和電工의 이번 VAM 제조기술 라이센스 제공은 2019년 중국 석유화학 대메이커인 盛紅煉化社와 계약한 2023년 가동 예정의 연산 30만톤 플랜트 건설에 이어 두번째이다.
 (2022/12/27)


10.積水化學 - 반도체용 가고정 테이프의  고내열 그레이드 개발
                    
積水化學工業은 반도체 제조용 가고정 테이프(제품명 셀파)의 고내열 그레이드를 개발했다. 향후 칩과 칩 끼리를 접속하는 공법으로 확대가 예상되는 하이브리드 본딩(銅-銅 다이렉트 접합)에 요구되는 250℃ 이상의 고온처리에 견딜 수 있는 독자성 높은 내열 셀파(제품명)를 제안한다. 최근 대만에서 최대의 반도체패키지와 PCB의 국제학술대회 IMPACT에서 최우수 논문상(패키징부문)을 수상하는 등 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6년에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고 2030년에는 20억엔의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동사의 고기능 플래스틱스 컴퍼니의 개발연구소 일렉트로닉스재료 개발센터가 개발했다. 300℃의 높은 내열성과 접착력의 제어를 양립하여 가능하다. 셀파를 제조하는 多賀공장(滋賀현)의 기존 설비 개량도 선택지의 하나로서 국내공장에서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반도체 패키지가 종래의 2차원 실장에서 3차원 실장화를 향하는 가운데 칩과 칩을 접속하는 공법은 종래의 납땜 접속으로부터 동과 동이 직접 접합하는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이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종래의 셀파에서는 고온 하에서 열분해를 일으킨다든가 접착력이 너무 올라간다든가 열처리 후에 테이프를 실리콘웨이퍼로부터 박리하기가 어렵게 된다든가 하는 과제가 있었다. 내열 셀파는 높은 내열성과 함께 레이저 조사에 의해 지지 기판을 용이하게 떼어내는 것이 가능하고 그 다음의 가고정 테이프를 실리콘 웨이퍼로부터 용이하게 박리할 수 있다. (22/12/27)      


11.東亞合成 - 차재 전지용 접착제사업 확대
토요타와의 관계 강화 

東亞合成은 차재 전지용 접착제사업을 확대한다. 토요타자동차가 신형차 크라운(브랜드명) 등에 탑재하는 바이폴라형  니켈 수소전지에 전해액을 seal하는 동사의 핫멜트 접착제가 새롭게 채용되었다. 2020년에‘MIRA1’의 연료전지에서 UV경화형 접착제 등을 실적화한데 이어진 성과로 접착제 메이커로서의 기술력과 개발체제를 평가받아 토요타와의 직접적인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東亞合成은 차세대 자동차 심장부인 전지를 성장영역으로 정하고 설비투자도 검토하고 있다.
토요타가 豊田 自動織機와 개발한 바이폴라型 니켈 수소전지는 集電体를 정극과 부극으로 공유하여 부품수를 줄여 소형화하고 있는 외에 通電 면적이 넓은 심플한 구조이기 때문에 종래의 니켈 수소전지에 비해 고출력화를 달성하였다. 토요타는 2022년 7월에 발매한 하이브리드자동차(HV 브랜드명 아쿠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이 전지를 탑재하고, 동년 9월 발매한 크라운(브랜드명)과 11월 발매한 렉서스RX(500h/350h;브랜드명)에도 전개하고 있다.
이 전지에 채용된 것이 특수 변성 폴리올레핀계 핫멜트 접착제이다. 뛰어난 접착내성, 耐전해액성에 의해 각종 전지의 seal성을 장기간 보지하는 것이 가능하여 전지 내에서 집전체와 접착하면서 내부의 전해액을 seal할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秒단위로 접착할 수 있는 높은 생산성도 실현한다.
東亞合成의 자동차 대상의 비지네스는 door weather strip 용 등의 순간접착제나 내장부품용 핫멜트가 주체이었다. 거래 상대도 부품메이커이었지만, 상황이 바뀐 것은 MIRAI의 연료전지셀 용 접착제 개발 프로젝트 때문이었다.
토요타로부터 직접 타진을 받아 타게트 성능이 나타내게 되면 셀내의 전해막과 셀내 부품을 접착하여 가스가 새는 것을 막아주는 광경화형 접착제와, 금속 세퍼레이터 끼리를 접착하여 가스 흐르는 통로를 확보하는 특수 변성 올레핀계 핫멜트 접착제를 개발하여 기술력을 증명했다. 접착제의 고내구성, 고신뢰성에 더하여 조립공정의 단축 등 생산성에의 기여도 채용의 결정 승부수의 하나가 되었다. MIRA1를 계기로 2사의 거리는 좁혀져 이번의 HV 전지에의 채용에 공헌했다.     (12/23일)


12.日本觸媒 - 각종 소재에서 할랄 인증 취득          
아크릴산 및 그 유도품 등

 日本觸媒는 생산하고 있는 각종 제품에서 할랄 인증을 취득하고 있다. 식품첨가물용 유기산, 아크릴산(AA)을 위시하여 각 생산제품에서 할랄인증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들은 동남아시아 중에서도 이슬람 교인이 많은 나라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2014년 姬路제조소(兵庫현)에서 만드는 호박산2나트륨, 그리고 호박산의 원료인 무수말레인산의 식품첨가물용 유기산 관련 소재가 일본무슬림협회로부터 할랄인증을 받았다. 2015년에는 폴리아크릴산나트륨의 식품첨가물, 사료첨가물, 공업용의 3그레이드도 인증받았다.
해외공장에서 생산하는 품목도 할랄인증을 취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니폰•쇼쿠바이•인도네시아에서 취급하고 있는 AA와 AA에서 유도되는 아크릴산에틸, 아크릴산부틸, 아크릴산2-에틸헥실의 3종류의 아크릴산에스테르(AES), 또 AA와 가성소다를 원료로 하여 제조되는 고흡수성 수지(SAP)의 모든 그레이드가 인도네시아의 이슬람법학평의회(MUI) 산하의 할랄인증기관인 LPPOM MUI에 의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2019년에 인증을 받았다.
AES는 주로 종이기저귀의 吸水 재료로서 이용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성장이 기대되는 인도네시아에서는 할랄인증품의 어린이용 종이기저귀 니즈가 점차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점•접착제 등의 공업용 제품의 거래도 강하다. 日本觸媒에서는 고품질, 고기능이라는 점에 더하여 할랄인증을 취득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조하여AA, AES, SAP의 확판에 기여한다.
인도네시아에서 인증받은 할랄인증은 다른 국가•지역에서도 유효하고 동국 이외의 이슬람권에서의 확판에도 기여한다.    



13.阪本藥品 - 폴리글리세린계 아크릴레이트 개발
유연성과 경도를 겸비,접착제 등으로의 용도제안

阪本藥品工業(大阪시)은 유연성과 경도를 겸비한 신규 폴리글리세린계 아크릴레이트 모노머를 개발했다. 이 아크릴레이트를 코팅한 폴리에스테르(PET) 필름은 10만회의 折曲 시험을 통과했고, 높은 굴곡 내구성이 요구되고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폴리글리세린계 아크릴레이트 중에서 점도가 가장  낮고 속경화성도 양호하다. 각종 경화물에 靭性을 부여할 수 있는 등 재료의 기계 특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면에서 자외선(UV) 잉크, 도료, 접착제를 포함한 폭넓은 용도로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阪本藥品工業은 천연 글리세린 전업메이커로 식물 유래의 글리세린 및 그 유도체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글리세린은 가지고 있는 보습성이나 흡습성, 점조성 등의 특성을 이용하여 의약품, 식품, 화장품분야 등에 폭넓게 쓰이는 외에도 높은 안전성이나 환경보존의 관점에서 각종 공업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코어기술의 하나인 글리세린의 제조기술을 응용하여 폴리글리세린계 아크릴레이트 모노머(제품명 SY신테크 SA-TE 6 및 동 SA-TE 60)을 제품화하고 있다. SY신테크 SA 시리즈는 소프트 세그먼트로서 기능하는 다관능 아크릴레이트로 속경화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다. SA-TE 6은 경화성이 뛰어나 높은 경도, 耐溶劑性을 가지고 있는 한편, SA-TE 60은 유연성, 친수성이 뛰어나 높은 防曇性能을 발휘한다.

이번 새롭게 개발한 것은 유연성과 경도를 양립하는 신테크 SA-TE 12 이다. 耐屈曲性이 뛰어나 잘 갈라지지 않는 경화 도막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薄膜 기재에의 코팅에 적합하다. SA-YE 12를 10 마이크로미터 코팅한 PET 필름은 박막이면서 10만회 折曲 시험을 클리어하고 있고 크랙이나 박리 등이 확인되지 않았다. 헤이즈값은 0.42로 고투명이고 연필 경도는 B이다. 높은 유연성으로 경화 후에도 거의 곱슬곱슬하게 되지 않고 저점도에서 무용제로도 도공할 수 있다.
PET필름 이외의 각종 플래스틱재료, 글래스재료에 도공 가능하고 메타놀, 아세톤, 톨루엔, 초산에틸, 메틸에틸케톤, 선스크린 등의 내약품성에도 뛰어나다. 대표적인 다관능 아크릴레이트인 디펜타에리스리톨 헥사아크릴레이트(DPHA) 등이 많이 쓰여지고 있는 UV잉크, 도료, 접착제 등의 폭넓은 용도로 이용이 예상된다.(23/1/26)



14.東亞合成 - 조성변경한 순간접착제 신제품 개발
성능 높히고 쓰기 쉽게                

東亞合成은 금년도에 성능을 높힌 순간접착제(제품명 아론알파)의 신제품을 시장에 투입한다. 정기적으로는 주로 용기를 개량하는 등의 사용방법을 개선하는 조치였지만, 이번에는 접착제의 조성을 변경하는 개량 조치이다. 소비자의 잠재적인 니즈를 받아 들여 앞으로도 수년에 한번 정도로 성분의 개선을 시도해 볼 계획이다. 
발매 50년 이상을 경과한 톱 브랜드라고 하는 지위에 만족하지 않고 자기혁신을 계속하여 위협 대상으로 생각하는 테이프도 견제할 수 있도록 한다. 금년에 접착제 조성을 변경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준비가 이루어 지고 있다. 

일파-시아노아크릴레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 순간접착제로서 아론알파사업을 시작한 것이 1971년이다. 5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에는 내수성, 내열성을 높이기 위해 성분을 개선한 아론알파 타후파워(제품명)를 발매했다. 그것 이전에는 용기의 개량 및 젤리상이나 스틱상의 형태를 확충하는 시도가 주로 이루어져 왔지만, 조성 변경은 2008년 발매한‘速效多用途’제품이 소개되었고, 이번 조성 변경은 타후파워 이래 2년만이다.

동사는 순간접착제에서 현재도 시장에서 7할의 셰어를 점유하고 있고, 편이점 판매에서는 거의 독점적이라고 할 수 있는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고 있지만, 모노머의 레벨에서 개발해 새로운 기능을 창출해 낸다고 하는 종래  볼 수 없던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용편리성도 더욱 개선하여 수요자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아론알파의 판매는 2020년 코로나 사태에서 확산 예방조치로 격리된 외톨이 생활이 이루어지면서  공작이나 보수 등을 많이 하는 추세에 따라 접착제 수요도 그 혜택을 보게 되었다. 2021년 이후로는 시장의 저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일반 점포에서 이기는 영업전략을 전개했고, 동시에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서 숙명적이라고 하는  품질을 개선하고, 사용 편리성을 개량하지 않으면 소비자로부터 외면당한다는 위기감을 잃지 않고 활동했다.

중장기적으로도 성능의 개발과제는 많다. 제품의 종류에도 따르지만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PE), 실리콘, 연질 염화비닐에의 접착은 아직도 기술적으로 어렵다. 이들의 해결을 하나의 사명이나 책임으로 삼고 동사는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동사를 뛰게 하는 또하나의 요인으로는 테이프와 같이 케테고리 밖의 경합 제품의 존재도 있다. 장래는 접착에 긴 시간이 걸리는 제품은 필요하지 않게 될 것이고, 그 대신 순간 접착제가 의례히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화시간은 5분 정도. 바로 수리할 수 없다면 소비자는 다른 수단을 찾기 시작한다.

신제품의 시장 침투에는 시간을 요하기 때문에 수년에 한번 접착제 조성까지 손댄 제품을 낸다. 기술적인 발전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하는 한편 소비자 동향도 주시한다. 소비자 니즈에 가까운 것으로 개량하여 반응을 보면서 기술을 개발해 나간다. 사용편이성의 향상에는 굳이 경화시간을 늦추려고 하는 시각도 필요할지 모른다. 시장 선두의 지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과제를 추출하고 극복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 (23/1/10) 


15.BASF, 인도에서 바이오베이스의 폴리올 생산
신에너지차량, 풍력발전설비,코팅재로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아태지역 최초로 인도 망갈로르에서 바이오베이스의 재생가능한 원료로 만들어진 폴리올 제품(제품명 Sovermol) 생산을 시작했다.
바스프는 이 폴리올제품의 생산을 통하여 아태지역 내의 신에너지 차량(NEV), 풍력발전설비, 바닥재 및 산업용 보호 코팅 분야 등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친환경 제품 수요에 부응한다. 이 제품의 생산시설은 원자재를 가까이서 공급받을 수 있는 망갈로르지역에 있는 공장의 기존 설비를 이용하고, 이를 위해 전체적으로 재설계하여 현재 가동 중에 있다.
Sovermol®은 재생가능한 바이오매스 원료로 생산되어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함유하지 않는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형의 코팅 및 접착제 생산에 사용된다. 
 망갈로르 공장은 1996년 건설하여 가동을 시작하였고, 200여 헥타르에 걸쳐 자리잡고 있는 바스프의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로 제지, 농업, 자동차 산업을 위한 폴리머 디스퍼전, 정밀화학 촉매제 및 코팅제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23-03-20)
제19차 아시아접착산업협의회(19th ARAC EXCO Meeting, 2023. 11. 09~10.) 발표 자료